경호관련등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영화에 대해서
그런 영화에 출연한 유해진, 이민호등이 아직도
제대로된 사과조차 없는데,

이에 대해 분노한 시민들이 유해진 집앞에서 집회를 
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인데

가재는 게편이라고 감독협회인가하는 것들이
이에 대해서 인권을 들먹이면서 시민들의 집회를
마치 잘못된 행동인 것으로 몰아가고

정작 역사적 사실 왜곡 영화에 대해선
그로인해 유족들이 받게되는 고통에 대해서
일절 잘못을 지적하지 않고 있고,
그리고 똥, 오줌 못가리는 몇 몇 언론들도
집앞에서 시위하는 것이 마냥 잘못된 것인냥
보도하는 것을보고, 이들이야말로 사리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편향된 사고를 하고 있음을
지들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스타벅스 때는 물탱크를 가지고 억지도 
518과 결부시켜서 단정적으로 한 기업과 
그 기업의 회장까지 직접 연결시켜서 일방적으로
정부까지 나서서 비난을 해대고, 심지어 
매장앞에서 텀블러를 깨부수는 과격한 행동을 하고,
배제고 학생은 스타벅스 단어를 넣어 응원을 했다고,
출전정지까지 시키고, 이에 대해 당사자들이 
고개를 숙이고 사과를 해도, 
끝까지 비난하고 학교에 조화를 보내는 몰상식한 
테러에 가까운 짓을 해도,
제대로된 비판적 보도도 않던 언론들이 

이번 역사왜곡 논란에, 유해진, 이민호등이 아직도
사과 조차 없고, 이에 더욱 분노하는 시민들이
법적으로 집회신고를 내고 하는 집회에는 
마치 잘못된 일을 하느냥 적반하장식으로 
잘못된 행태를 지적하는 이들을 일방적으로 
비판하는 감독협회란 단체와 몇 몇 언론들이야말로
얼마나 이중적이고 자기 모순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