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볼수 없는 불안에 무너질듯한 밤" 
절찬리 시청중인 <정령의 수호자> 엔딩 대사 

울나라 詩는 대부분 일본 영향을 많이 받은듯
정서나 어법이나 일본 만화애니 대사들만 봐도 짐작이 가는. 

반일 좆지랄 해싸도 이미 많이 친일해져서 반일 할래도 할수 없는 지경 
차라리 우리가 국력과 한류 더욱 발전시켜 일본을 친한으로 돌리는데 더 빠를듯

차피 한국과 일본은 같이 가야한다
짱게라는 거대한 원적(原敵)을 맞서 싸울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