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젯밤 10월 16일 경기 안성 시내버스에서 일어난 사건
2. 10대로 보이는 남성이 취한 채 올랐다는 제보
3. 안은 이미 승객으로 꽉 찬 상태

4. 기사님이 안쪽으로 들어가 달라 안내
5. 돌아온 말은 “어떻게 들어가라는 거냐”
6. 안내가 끝나기도 전에 욕설이 터짐
7. 보다 못한 승객이 말리려 나섬

8. 화살은 그 승객에게로 돌아감
9. 폭력에 욕설까지 이어졌다는 전언
10. 제보자는 2009년생이라고 했음
11. 신원과 음주 여부는 아직 미확인

 

기사 안내는 승객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질서인데, 그걸 욕으로 받고 말리는 손까지 친 장면은 그냥 넘어가기 어려움. 

미성년 여부와 관계없이, 버스 안 폭력이 주변 모두를 위험하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