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전쟁 공부하면 중공군 인해전술 나오는데
이게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 전술임
장점으로는 동원인력이 많으니까 대규모 공세때 압도적인 인원으로 밀어붙이면 당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포위되었다고 생각하고 도망갈 수 밖에 없음
단점으로는 둥원인력이 많으니까 그만큼 소비되는 자원 ( 군사물품 , 식량 ) 이 많아서 유지비가 ㄹㅇ 어려움 . 그래서 중공군들 수기 보면
미숫가루 처먹고 2~3일 버팀 . 그리고 춥고 배고파서 공세하던 놈들이 미국 , 한국에 투항하는 일 까지 생김
그리고 이렇게 동원되는 숫자가 많으니까 공세작전도 단기간 밖에 못함 . 실제로 중공군 대규모 공세때 최소5일 최대7일 이상 작전수행을 못했음 .
그래서 이때 부터 미군이 중공군 작전수행능력 파악하고 나서 부터는 대규모 연합군 공세작전에 중공군들 무기 , 장비 싹다 버리고 도망감 .
여기서 그 유명한 파로호 전투가 생긴 일화 . 하여간 이때 더 북진 할 수 있었는데 1951년 6월 이미 미국 , 소련이 6.25 전쟁 휴전합의 논의했던
상황이라 더이상 북진은 전쟁을 더 자극한다고 해서 1951년 6월 부터 미국이 북진계획 중단하고 지금의 38도선 경계선에서 수비적인 전술인
대치형태로 바꿈 . 이때 밴플리트 장군이 실제로 " 이 멍청한 놈들은 공산주의자놈들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 라고 얘기 할 정도로 답답해 했다고함
결국 중공군 괴멸될 순간을 미국이 생명연장 시켜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