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힘들게 너무 열심히 일하다가 쓰러져 과로사 또는 병사, 급사

2. 두~세명이 해도 힘든일을  1명한테 맡겨 너무 힘들어 자살 

3. 미련없이 과감하게 퇴사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선택인지 답이 보이지?

그렇게 살아가면 된다.

 

무작정 참고 견디면 다 좋은건 아니다

몇달 해보면 견적 나오잖아 ?

이건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 일과 미래다 싶으면

그곳은 생지옥이니라.   생지옥은 탈출해야지

난 그래서 탈출했다.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