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만큼 깊은 영향력을 끼친 철학자는 없다. 

단 한국 기독교는 예수에 발끝도 못따라가고 있다. 

나 채아무개는 사회복지사와 목수 자격증을 따서 

예수의 길을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