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꽃축제 2025, 2026 둘다 가봤으며 기억나는건 불꽃 놀이 장면의 일부분. 인간 군상들. (앞으로 재방문 의향 없음. 영원히)

인천 비엠따불류 서킷 - 가족들의 반대가 좀 있음. 두세번 방문해봄. 마지막으로, 70만원 들여서 드리프트 프로그램 맛만 보고 그만둘수도 있음. (사실 레이싱트랙 달려본걸로 만족을 느낀다) 

네버랜드 - 거울을 보니 븅신 아재가 있어서 불가능. 낮에 좀마 덥더라. 담주에 갈지도 모르겠음

남해 , 거제 드라이브 : 2009년부터 시작함. 갈수록 인간 혐오에다가 내 모습도 거울을 보니 븅신 아재가 있어서 도저히 불가능.

강원도  - 걍 좆니 멀고 숙박비 들고, 내차 내년에 16년에 20만 가까이 타서 불안함. 오랜 여행탓에 인간혐오 걸려서 안갈수도 있음. 근데 삼각빤수 수영복 단 하나만 입고 돌아다니면 너무 야해서 갈수도 있음.

결론 : 삼각빤수 수영복 단 하나만 입고 해수욕장에 돌아다니면 나체로 고추 덜렁거리는거 보다 더 기분좋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