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오픈카 렌트 했을적에는 이러진 않았었거든
8월에는 강원도 바다수영까지 다녀왔는데.
포터로 식당에 배달 다니며 마음에 상처 받아서 몸 병신된거 맞지?
내년에 40살임
좀마 슬프다
걍 여행가는거 때려치울까
올해 마지막으로 관전클럽이나 다니고
안그래도 거울을 보면은 븅신 아재가 있어서 슬퍼
내년에도 봄에 오픈카 렌트하고 여름에 강원도 해수욕장 가서 삼각빤수 입고, 워터파크 가서 삼각빤수 입고, 가을에 남해가서 해수욕장서 딸딸이 치고 한바퀴 더 돌고 그만둘려하는데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