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네북도 아닌데 그렇게 만만하노? 멸공마트 고래잇 페스타라 11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멸공마트에서 필요한 거 담아 박스 두 개 만들고 집까지 걸어 왔더니 19시가 거의 다 됐던데 노무노무 힘들어서 그냥 옥탑방에서 소라 먹고 쉴까 했지만 핸드폰 배터리가 9% 밖에 안 남아서 핸드폰 충전하려고 공공도서관에 잠깐 올라 왔다 1인 9봉 구입 가능 멸공마트 봉지라면 2+1 행사중이라 거의 매끼를 라면으로 먹고 매일 밤마다 소주 라면까지 먹는 나는 내일도 욜라면 9봉 사러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갔다 와야 할 듯 고물가 시대라 행사 안 하면 라면도 노무노무 비싸다 이기야 52살이라 그런지 어깨 허리 다리 팔이 노무노무 아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