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좌익 장악 영화판에 지각변동 …《문화전쟁》뒤집기 할 천재일우 기회!




 
  • 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뉴데일리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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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대한민국 코드 역사왜곡 영화 쏟아내문
화-언론-정치권 좌파와 카르텔 형성
9회말 2사후 찾아온 역전승 찬스








 
  • ▲ 한국 영화판은 피부부터 뼈속-5장6부까지 온통 저질 좌파세력에게 장악되어 있다. 역시 같은 세력에게 장악된 언론-문화-정치 카르텔의 비호로 이들은 예술창작 이란 허울 아래 상업적 돈벌이와 정치선전선동에만 몰두하고 있다. ⓒ 삽화 = 챗GPT
     

    ▲ 한국 영화판은 피부부터 뼈속-5장6부까지 온통 저질 좌파세력에게 장악되어 있다.
    역시 같은 세력에게 장악된 언론-문화-정치 카르텔의 비호로 이들은 예술창작 이란 허울 아래
    상업적 돈벌이와 정치선전선동에만 몰두하고 있다. ⓒ 삽화 =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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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질 좌파가 장악한 영화판

    한국 영화판을 장악한 좌익세력들 은 그동안 우리 현대사와 관련, 
  • 반(反)대한민국 코드가 교묘하게 숨겨진 역사왜곡 영화들 을 잇달아 쏟아냈다. 

    《그때 그 사람들》 (감독 김상수 / 제작 신철 심재명 MK픽쳐스 / 출연 한석규 백윤식송재호)
    《남산의 부장들》 (감독 우민호 / 제작  김원국 하이브미디어코프 / 출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화려한 휴가》 (감독 김지훈 / 제작 유인택 기획시대 / 출연 김상경 안성기 이요원)

  • 《택시운전사》 ( 감독 장훈 / 제작 박은경 최기섭 서강호 더램프 시그니처필름 / 출연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
    《변호인》 (감독 양우석 / 제작 김우택 정문구 위더스필름 윌엔터테인먼트 / 출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서울의 봄》 (감독 김성수 / 제작 김원국 하이브미디어코프 / 출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같은 영화들이 대표적이다.

    이런 영화들은 문화계-언론계-정치권에 포진한 우호세력들의 노골적인 비호 에 힘입어 상업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다보니 영화판에서 행세하는 배우 감독 제작자들 중에, 많든 적든 좌익 물이 들지 않은 사람들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울 정도였다.

    하지만 무엇이든 도를 넘어서면 터지게 돼 있다.
    최근 개봉된 최악의 역사왜곡 패륜영화《암살자(들)》과 관련해 거세게 불고 있는 역풍은 한국에서의《문화전쟁 
    과
  • 관련해 중대한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 특히 이 형편없는 패륜영화에 공분하면서 대규모 반격을 주도하는 세력이 각성한 2030 청년 세대라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우파 성향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해서 나경원 유영하 박대출 이진숙 주진우 김태규 신동욱
  • 김장겸 김민전 의원 등 상당수 정치인들이 적극적으로 이 싸움에 가세하고 있는 점도, 과거 같으면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이다. 
     

  • 세상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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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질 좌익 정치선전선동영화의 대표로 지적되는 영화들. ⓒ 사진합성 = 챗GPT
     

    ▲ 저질 좌익 정치선전선동영화의 대표로 지적되는 영화들. ⓒ 사진합성 =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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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호남-탈북민 출신 두 유투버의 분노

    호남우파 개그맨 출신으로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민 씨는 허진호 감독 김원국 제작의 영화《암살자(들)》에 대해
  • “사실상 북한 선전영화《민족과 운명》을 리메이크한, 역사상 가장 패륜적인 영화”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영민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소리를 높였다.
  • “이 영화는 비유도 은유도 메타포도 아닌,《박정희 중앙정보부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서술을 아주 뚜렷하고 노골적으로 하는 영화다. 
    쓰레기 영화와 쓰레기 배우들이었다.”


    그는 그러면서 이 패륜영화에 출연한 유해진 이민호 박해일 심은경 정우성 등 배우들의 실명(實名)을 열거했다.

    탈북민 출신 여성 유튜버인 한송이 씨의 반응은 이랬다.
    “이번《암살자(들)》영화를 보니까 북한에서 접했던 영화《민족과 운명》과 너무 비슷하고 흡사해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역사 왜곡을 한 영화는 대한민국에서 퇴출이 답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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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은 북한의 선전선동영화. 오른쪽은《암살자(들)》포스터. 제작자 김원국과 영화감독 허진호는 강하게 부인하고 있지만, 결국 이 두 영화는 일란성 쌍둥이다. ⓒ 사진합성 = 챗GPT
     

    ▲ 왼쪽은 북한의 선전선동영화. 오른쪽은《암살자(들)》포스터. 제작자 김원국과 영화감독 허진호는
    강하게 부인하고 있지만, 결국 이 두 영화는 일란성 쌍둥이다. ⓒ 사진합성 =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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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분노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장녀인 박근혜 전 대통령도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면서 부모를 노골적으로 욕보인 이
  • 역사왜곡 패륜영화에 대해 많이 분노하고 있는 듯하다.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유영하 의원은 10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암살자(들)》상영 중단 과 제작진의
  • 공개사과 를 촉구했다.

    유영하는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받은 박정희 대통령의 미공개 친필편지를 처음 공개했다. 
    이 편지는 육영수 여사 서거 이틀 뒤인 1974년 8월 17일 오후 10시 작성된 것으로, 프랑스 유학 중 귀국 중이던
  • 박근혜 대통령에게 부친인 박정희 대통령이 부인 육 여사를 잃은 심정을 적어 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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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영화 암살자(들)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공개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 뉴시스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영화 암살자(들)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공개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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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화판 저질 좌파에 쏟아진 반격의 화살

    역사왜곡 패륜영화《암살자(들)》에 분노한 국민들은 특히 2030 청년들을 중심으로 이 영화를 패러디한 각종 밈과
  • 포스터 등을 대규모로 쏟아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등과 관련해 좌익세력이 터부시해 온 각종 의혹들이 잇달아 세상에 공개되고 있다.

    《암살자(들)》출연배우들을 광고모델로 기용한 기업들에 대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유해진 이민호 심은경 정우성 박지환 오정세 최유리 박정민 등이 광고모델로 기용된 회사나 브랜드들의 명단이 포스터로 작성돼 온라인 공간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기업이나 브랜드들로서는 바로 치명적인 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초대형 악재다.

    유해진 을 광고모델로 기용한 버거킹은 비난 댓글이 쇄도하자 버거킹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 관련 영항 댓글 기능을 비활성화했다. 
    유해진 의 광고모델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 및 영화관람 지원기업들에 대한 고소고발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윤용진 자유변호사협회 공동대표는 최근 영화《암살자(들)》감독-제작자-작가-출연배우들을 박정희 대통령과
  • 육영수 여사에 대한 사자명예훼손죄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죄로 고발하는 국민고발단 모집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윤 변호사 공지 후 벌써 약 7천5백명이 국민고발단에 동참했다.

    이종배 전 서울시 의원도 영화감독-작가-제작자 등 영화 제작진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이종배는 이어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암살자(들)》단체 관람 영화
  • 대관료를 지원한 미래에셋증권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파문이 커지면서 이 영화 단체관람을 추진했던 공공기관들과 학교 등이 잇달아 단체관람을 중단하거나 다른 영화로 변경하고 있다. 
    이 영화 추천사를 써주었던 배우들은 잇달아 해당 추천사를 삭제하고 있다.

    9월 26일 하루예매 최대 43만 명으로 최고점을 찍었던 관객은 역사왜곡 패륜논란이 확산되고 불매운동이 시작되면서
  • 급감하더니, 9월 30일에는 4만 명 수준으로 급락했다. 
    한국 영화판에서 일찍이 보지 못한 엄청난 격변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 표현의 자유? 그럼 배재고 야구선수들은?

    이번에야말로 저질 좌파들이 장악한 영화계의 풍토를 확실히 바꿔놓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각계 인사들 사이에서 잇달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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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독이나 배우가 표현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면 그것은 스타벅스에도 있고
    배재고 야구선수들에게도 있다
    . 

    또 표현의 자유에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영화감독, 배우, 스타벅스, 배재고 야구선수 모두에게 적용된다.
    배재고 야구선수들에게 부르르 떨던 사람들아, 영화 암살자(들)을 보면서 배재고 야구선수들에게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 생각해 봐라. 


    그들이 정말 공정한 사람들이라면 배재고 야구선수들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표현의 자유를 오용한
    영화감독과 배우들에 대해 엄청난 분노를 표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가만히 입을 싹 닦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영화는 영화야, 표현의 자유 몰라?》이러고 있지 않을까 싶다.

    한 쪽은 표현의 자유를 극대화하고 한 쪽은 표현의 자유를 극도로 억압하는 게 젊은 세대에게 공정하게 보일 리 없다. 
    이제 젊은 세대들은 586, 똥팔육들이 신성시하는 것들에 대해 표현의 자유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부엉이 바위의 진실? 
    미는자(들)? 
    그것만 있겠냐?”
               
     
    - 의사 겸 변호사 박형욱
     
    “표현의 자유가 배은망덕, 패륜과 동의어가 되었는가? 
    중국 거대 자본에 의한 역사왜곡, 위대한 대한민국 죽이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없다. 
    친중좌파 영화판과 방송계에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계속 자행하면, 그들의 밥줄이 끊긴다는 명백한 사실을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

                 
     - 미국변호사 겸 북한인권활동가 인지연
     
    “영화는 영화라고? 
    상상의 표현이고, 표현의 자유라고? 
    그래서 스타벅스 탱크 마케팅에 5.18을 떠올리고 5.18 언급도 안 한 야구부 애들 인생을 도마질했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지랄엔 더 지랄, 말장난엔 혀를 뽑...“

                   
    - 작가 박선경
     
    “똑똑하고 감각 있는 20대 30대가 깨어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제 큰 걱정을 할 것이 없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했으나 언론이 보도를 하지 않자 묻히고 말았다.

    그러나 이제 젊은이들이 깨어나서 온라인에서 번득이는 재치와 철저한 팩트확인으로 무장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여론전을 펼치니 좌파들이 감당할 수 없게 됐다.

    이제 우파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곧 이긴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싸우면 된다. 
    나라를 팔아먹고 있는 친중친북세력에 붙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할 말이 없을 것이다.”

                 
    - 디지털 논객 이윤성


    제1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의 매서운 질타도 눈여겨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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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은 말 한 마디만 잘못해도 감옥에 간다. 
    좌파들은 또 6.25 북침론과 천안함 미국 잠수함 충돌 주장은《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한다. 
    노무현 대통령 건드리면 줄줄이 고소고발 당한다. 

    그러면서도 박정희 대통령 모욕은《표현의 자유》라고 말한다. 
    지금 이 땅에서《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


    문화전문기자 출신의 평론가 겸 칼럼니스트 조우석은 좌파들이 장악한 한국 영화판의 문제점을 오랫동안 지적해왔다. 

  • 그는 이번 사태가 터진 뒤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90%는 시도 때도 없이 반(反)대한민국 정서를 불어넣는 막가는
  • 좌파영화 탓”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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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좌파세력의 압력에 밀려 5.18 묘지 앞에 고개 숙여 서있는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흰색 상의). 검은 색 옷은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들. 오른쪽 사진은 배재고 선수들이 손으로 쓴 사과문. 
이게 옳다면, 패륜영화 제작자 김원국, 감독 허진호는 츨연배우 류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모두를 이끌고 동작동 국립묘지 박정희-육영수 묘소를 찾아 사과하는 것이 맞다. ⓒ 연합뉴스
     

    ▲ 좌파세력의 압력에 밀려 5.18 묘지 앞에 고개 숙여 서있는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흰색 상의).
    검은 색 옷은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들. 오른쪽 사진은 배재고 선수들이 손으로 쓴 사과문.이게 옳다면,
    패륜영화 제작자 김원국, 감독 허진호는 츨연배우 류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모두를 이끌고 동작동
    국립묘지 박정희-육영수 묘소를 찾아 사과하는 것이 맞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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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패배 직전《문화전쟁》… 이번에 확 뒤집어야

    대한민국의 문화계 언론계 교육계를 장악해 진지전을 벌이며 반대한민국적 콘텐츠를 쏟아내는 저질 좌익세력에
  • 단호하게 맞서는 범국민적 노력이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2030 청년들이 깨어나《문화전쟁》싸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확 달라진 현실이다. 

    이와 함께 장동혁 지도부 체제의 제1야당 국민의힘과, 원외 우파 정당인 자유와혁신 우리공화당 자유통일당
  • 자유민주당 등도 이런 각성한 젊은이들과 함께 손을 잡고 저질 좌익세력과 정면으로 맞서 싸우려는 의지가
  • 과거의 기회주의적 야당보다는 확실히 눈에 띈다는 점이다. 

    이번 사태가 한국 영화판의 일그러질 대로 일그러진 왜곡된 풍토를 바로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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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