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카잘스 : 나이는 상대적인 문제다. 일을 계속하면서 주위 세계의 아름다움에 빠져든다면 사람들은 나이라는 것이 반드시 늙어가는 것만을 뜻하지는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몸과 생각이 안 맞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봄; 청소년, 여름; 청년, 가을; 중년, 겨울; 노년 이 3번의 변화를 `성장으로 이해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알면서 스스로 성장을 거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치명적 단점은 그들이 한국 사회나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야매적인 남자는 답답하거나 어리석은 유형으로 나뉩니다. 그중에 어리석은 남자들에 특징은 `법적으로 가능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가 당연한 남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른 나이에 죽을 수 있는 상황을 반듯이 만듭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안 죽게 되면 그때부터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로 생각이 변해있습니다. 지혜로운 남자는 것은 이것을 미리 알아채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