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부모한테 용돈 타쓰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훗날 부모가 사라지고 난뒤 스스로 살아갈 시간 기회를 놓치는 사람도 있고...
돈 떨어지면 자살하겠다 이런 극단적인 사람들도 있고
사기를 당해서 도피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가정을 일으켜 세우겠다 혹은 내 스스로 살아가겠다는 마음에 나와서 일을하던 사업을 하던 자기 밥벌이 스스로 하는 사람도 있고
인내를 갖고 공부에 집중해서 안정된 직장이나 명문대학에 진학하는 사람들도 있고
등등...
다양한 인간 군상이 있는데 한심하다는건 그냥 상대적으로 생각하기에 달린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