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출신 이화여대생 이현란

이미 결혼한 상태였던 박정희와 동거

공산주의가 싫어서 남한으로 왔는데

박정희 남조선로동당에다 애까지 있는 유부남 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

 

결국 1950년 2월 6일, 이현란은 술에 취해 잠든 박정희 몰래 나와 “그동안 고마웠고, 맘이 돌아서질 않으니 날 찾지 말고, 날 찾으면 투신자살할 것”이라는 내용의 편지 하나만 남겨놓은 채 잠적하고 말았다.

 

이것도 영화로 나오겠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