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인스타로 다가오는 여자 있었다.바로 멘트 날렸다.


너의 항문에 코박고 싶어 ....
너의 항문샘에서 나는 땀 빨고 싶어 
너의 보지냄새는 어때??

이질문 하니 바로 도망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