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 할거 하나 없다

오히려 잘 당한거다

나이 평균 40~70처먹고

완벽하게 아리따운 여자가

친추 보내서 미래를 약속하는데

그런걸 당하는건 자기 주제파악도 못하고

염치 자체가 없는거다

집 거울에 비친 검버섯 핀 냄새나는 송장을 매일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는건 관짝문 못박힐때까지 못고친다

차라리 사기당하고 자살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