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인 지금 영화 실시간 예매율, 좌석점유율,일일 관객수까지 모두 일본 만화 치아와인지가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영화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수. 
 즉 개봉과 동시에 백만을 찍었고 지금은 누적 관객수가 이백만인 것에 상당한 의문을 다들 품게 된다. 
  일본 만화 영화보다 못한 전라도 영화판이 어떻게 그 짧은 시간에 이백만의 누적 관객수를 벌써 찍었을까?

  이유는 하나이다. 

  홍어군단.

 그간 광우병 사태부터 2017년 국가전복 좃불 전라도 폭동 때 보았듯 수도권에서 반드시 튀어나와 난장을 까는 홍어 상비군이 20만명이고 이들과 피를 나눈 깽깽이들, 즉 전라도출신들이 기본으로 백만이 장착돼 있다. 거기에 강간을 해서라도 씨를 퍼트려온 깽깽이들의 바퀴벌레같은 생산력으로 인해 경기와 수도 서울에만 천만을 상회하는 엄청난 전라도들이 있다. 그러니 20+홍어 세대주 100+고정간첩 80=200만이 기본으로 되시겠다. 향후 260만을 정점으로 희대의 전라북괴 악마 영화는 오디세이 한참 밑에서 최종 누적관객수를 부들부들 떨며 카운팅 할 것이라 전망한다.

 
  요약

1. 영화 암살자들 누적관객수= 전국 각지에서 호적세탁하고 살아가고 있는 진성 홍어들 숫자.
2. 일본 만화영화가 실시간 예매율 및 실시간 좌적 점유율 그리고 일일 최종 동원 관객수에서 확실하게 1위를 달리고 있음.
3. 조금만 우리 한국인들이 깨어나 진실을 함께 외치기 시작하면 아무리 수적 우위를 보여왔던  거대한 레비아탄 전라도들도 한방에 나가 떨어지게 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