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년놈들이 그간 29년 간 진지전 펼치는 바탕이 된 비리 문앞까지 성큼성큼 잘도 걸어가고 있기 때문에 귀엽고 사랑스러움. 
기특하게도 전라도들이 국민의 피눈물 배인 눈먼 돈이자 나랏돈으로  그동안 한탕 해왔던 전라도 관습을 제대로 까부시겠다고 장담하고 있음. 
 진우야, 응원한다. 
안되면 우병우한테 삼고초려해서라도 전라도 년놈들 비취인가증 없이는 볼 수 없던 회계장부까지 다 추적해 까발려봐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