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시절부터 존나 잘생겨서..


중학교 사회과목여선생한테 연예편지까지 받아봤다..


그냥 친인적 보지들부터.. 달려와서. 몸 존나 만짐..


친한척 말하면서. 구렁이 담넘듯이 몸 존나 만짐... 


우리 누나는 아에 내 자지 만지면서 잠잤음...그래야 잠이 잘 온다고..



병원에 입원했을대. 1인실에 입원했는데.. 간호사년들...레알  몸 존나 만짐..

특히 한년은 친해지니.. 대놓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