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존나 잔인함....


내용보면 아빠가 경찰이고 적 카르텔한테 정보넘겼단 이유로 붙잡혀옴

연좌제로 죄없는 미성년자 아들도 잡혀왔는데


아빠는 그냥 몽둥이로 몇번 후들겨 패다가 참수해서 죽이는데

죄없는 아들은 칼로 가슴팍 찔러서 심장꺼내서 죽임....


그 과정에서 겁에 질려서 손으로 가슴막고 이리저리 반항하는데..


저 카르텔 놈들이 마약에 쩔어서 극도의 분노상태로

막 그르렁 거리면서 Puta Madre!!! (씨발창1년의아들아) 욕하면서


3,4명이 붙들어서 결국 가슴째서 심장꺼내더라...

그것도 곱게 꺼내는것도 아니고


칼로 상체 막 훼손시키고 

칼 안에 넣어서 장기 휘적이고 잔인하게 고문하다가 꺼냄....



저새끼들은 저 죄 어떻게 청산할려고 저지랄하는걸까

쟤네 저렇게 잔인하게 죽여도

그 다음날 다른 카르텔한테 붙잡혀서 똑같이 잔인하게 죽임당하는 업보 돌려받더라...



저 영상에 나온 가해자 카르텔새끼들도 다 죽었을걸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