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다 금전적 피해를 줬다면 진짜 불효막심한 놈이겠지만? 변호사 안 쓰고 전과 안 남게 잘 해결했고? 그 외 합격도 못하면서 신림동 고시촌에서 장기 쳬류하며 집안 재산 탕진하거나? 사업 같은 거 해본다고 얼마 되지 않는 집안 재산 날려 먹거나? 어디가서 싸움이라도 하거나 여자 잘못 건드려서 합의금이라도 물어 줬거나? 이런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으면 진짜 불효막심한 인간쓰레기라고 욕 먹어도 할 말이 없겠지만 나는 상기사항 하나도 해당되는 거 없이 2004년 11월 낙향 후 한달 10만 원 받는 용돈으로 외식 배달음식 여행 유흥 문화생활 등등 다 포기하고 무료 도서관만 전전하며 아주 모범적인? 백수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다ㅠㅠ 사기꾼에게 사기꾼이라고도 말 못하는 모욕죄는 당장 폐지되어야 할 악법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