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군이 vip석이 140,000원이라거에 놀람. 4개월전에 팬콘했는데 4개월 만에 또 함.
옆에 대포 쏘는 새끼가 있어서 그냥 망함. 그나마 무대쪽이 아니라서 방해는 덜 받았지만 그래도 대포 쏠 때 신경 쓰임. 무대 쪽 옆에 있던 년도 스마트폰 꼼지락대고 그냥 잘못 걸려버렸구나 싶었음.
팬클럽도 아닌데 일반예매 3열 잡음. 한 500석 규모인데도 반 밖에 예매가 안돼서 막판에 공짜표 뿌렸는지 어쨋거나 다 참. 옷은 갈아입지 않고 1벌로 끝냄. 그나마 치마 짧아서 다행이다 싶었음.
무대가 가까워서 그냥 1열 느낌. 허벅지 떨림까지 또렷이 봄.
팬콘이라기보다 팬미팅. 한 12곡 정도 함. 1시간 10분하고 끝낸다고 하고 그나마 앵콜곡도 2곡만 함. 1시간 30분 겨우 함. 춤추면서 노래할 때는 그냥 립싱크하고 발라드 2곡 정도만 라이브.
앵콜 때 앞열 옆열 지나가면 사진 찍어줌. 꽤 가까이서 실물 봤음. 5열 1번 취소한 거 후회되버림.
나나는 키에 비해 162cm? 비율이 진짜 좋고 속치마를 짧은 거 입어서 허벅지 위, 엉밑살 까지 봐버림. 얼굴은 쌍커풀을 찝어서? 눈이 많이 짙어 보이고 코끝도 좀 높이고? 해서 그런지 좀 성형 느낌이 많이 나버림. 좀 많이 당황스러웠음.
우연 최장신 166cm? 길죽해 보이긴 하고 다리가 예쁘고 몸매도 나나보다도 잘 빠진 느낌이고 얼굴은 화면보다는 낫긴한데 그래도 일반인보다 좀 나은 느낌.
민주인가 민서인가는 얼굴이 약간 크고 피부가 까망이고 일반인 느낌.
소라인가 소리인가 하는 한일혼혈은 만화 캐릭터 느낌에 귀엽고 실물이 좀 더 낫고 다른 멤버보다도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머리가 더 작아버려서 인간인가 싶었음
루시인가 루소인가 하는 그 멤버들 깐거 폭로돼서 말 많았던 멤버는 실물이 생각보다 훨씬 낫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뭔가 혼혈느낌이고 키가 그래도 나나만 함. 몸매도 그럭저럭 보기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