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하게 예매하고 서원이 아기손 깍지끼고 사진찍을려고 홈페이지 들어가니깐
6월4일에 마감해서 손깍지 못낌 ㅜㅜ
여초딩들 ㅈㄴ 많이 보이길래 죄책감 들었는데 내주위에는 동남아 남자들만 있어서 역겨웠음 어케 돈벌어서왔노
콘서트장 음향이 아쉽고 2부 자기소개 컨텐츠 1시간가까이해서 너무 루즈했음
방윤하는 아기노지선 느낌으로 너무 이뻣음 키도작고 뼈대도 얇아서 보호본능을 자극함
서원이는 미뇽이 칭호가 아깝지 않을만큼 이쁘고 표정도 잘씀
코토코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체형이었음
노래는 스위시 밖에 몰랐는데 꿈의 소녀 라는 노래는 프로미스나인 초창기곡 느낌이라 좋고
'뭐해?'라는 씨앗에서 노래도 서정적이라서 좋더라
끝나고 마중회도 시간좀 걸려서 아쉬웠는데 가까이에서 볼수있어서 만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