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때 왕중심주의가 유신국가주의로 지배할 때, 무당중심 논리는 없었다. 그리고, 유튜버들과 붕당중심 정치인들은 당골무당 흉내를 낸다. 군사정권 때 기성세대는 자유당 때 어린이였고, 이때 당골무당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 연장선으로 1980년대 당골무당 습속에 김대중 김영삼 정치영웅신화가 가능했다. 과연, 이런 방식은 다음 세대에서도 가능할까? 군사독재 체제가 노태우 때에 강한 피로감 남의 시즌 2가 아닐지? 한국의 영웅주의는, 자유당 때 어린이였고, 군사독재 때에 제1-제2공화국 청산운동함을 열받아 했고, 90년대 이후에 전부 제1-제2공화국 논리 복원한 이들은, 서양논리로 베이비부머에 속할 40년대(하한선으로 쳐도 50년대생 후반까지)에 갇혀 있지 않을까요? 군사독재체제가 6.25 참전세대와 그 기억에 갇혀있듯, 지난 30여년 권력체제도 권력을 창출한 특정연령대의 세대체험에 갇힌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