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성질이 더럽고 못된 부모나 배우자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패 죽일수도 없고
마음이 너무나 상해서
술에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이 마음을 달래려고
술을 조금씩 조금씩 마시다가 결국 알콜중독자가 된
안타까운 사람들이 정말 많다.
내 가족중에도 그렇게 알콜중독자가 되어
저 세상으로 간 사람이 있다.
나도 그런 이유로 술을 조금씩 마시게 된다.
나도 그렇게 알콜중독자가 될까봐 두렵다.
하루에 오만번씩 참고 술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겠지?
술대신 다른 것으로 내 마음을 달래야 겠다.
하루에 5만번 참고 살면 화날일도 없고 다툴일도 없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