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는 알콜중독자인거
아는데 갑갑하게 자책만 하고
아무대처도 안하고 그냥 상대하지 마라고만 하고
사실 애미가 제일 갑갑하다. 알콜중독자 가망없는데
잘 지내볼려고 안해도 될 고생 자꾸한다.
형은 ㅅㅂ 고시 시험 끝나면 가만안둔다고 하고
아가리만 털어대고 실질적 대책이 있는데 하지는 않고
애비새끼 좆같다는데 애비새끼한테 뭐라 안하고
주변에 내랑 애미한테만 불만 표출하고 성질쳐낸다.
근데 이새끼도 성격 개막장에 결벽증이다.
애비 씨발개좆같은 새끼는
알콜중독자에 오늘 죽여버린다고
흉기들고 위협하던데.
이 씨발새끼보고 아가리만 놀리지말고 죽이거나 패봐라니깐
잔대가리 좆같이 굴리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혼자 궁시렁
중얼대고 위협만 하고 아가리로 욕만 씨발같이 하고
원망하고 핏대세우고 소리 개같이 쳐지르네.
걍 씨발 내가먼저 몽둥이갖고 줘패고 자수하고 감방가버릴까 생각중이다. 이 씨발놈이 알콜중독자 맞는거 같은데
아가리로만 죽인다 팬다고 하고 실제로는 위협만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