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귀순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위치와 직책이 있는데 그 직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상황을 유지해야지
왜 직접 뛰어드는지 전혀 이해가 안됨

이성적인 판단이라고는 도저히 생각안들고
감정적인 판단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