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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영화는 영화일 뿐이고 허구 픽션이라고 인터뷰로 공언한만큼

불필요한 소모적인 논쟁은 그만했으면 좋겠고 

영화 한 편에 정 그렇게 역사왜곡 역사를 바로잡느니 뭐니 과몰입할거면

건전하고 건설적인 대화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럴때일수록 신중하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함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왜 죄없는 배우들을 괴롭히는거임?대본대로 한건데?

배우들하고 감독이 그렇게 우습고 만만함?

공인이면 뭐 법까지 위반하면서 인스타로 댓글테러 함부로 해도 된다는거야?뭐야?

그리고 아무리 떠들어도 박정희 대통령님은 산업화의 아버지이시자 산업혁명의 영웅이시고

5.16이 구국의 혁명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그러니까 제발 말도 안되는 어거지 억지 주장 그만들 부리고

일상복귀들 하거나 하고 싶으면 다른주제로 얘기했으면 좋겠음...

암살자들과 관련해 죽일듯이 물어뜯는건 스스로 고립과 파멸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

아마 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 수개표 집회 시위, 부정선거 선거조작음모설의 증거와 정당성 명분 확보 실패 및

그로 인한 동력을 상실해서 새로운 주제를 찾아 아무나 걸려보라는 식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거 같은데...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스스로 자멸하는 거라고 생각...

정신들좀 차리고 보수가 잘못한 게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게 옳은것인지 스스로 생각들좀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