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tN_sNROzZFQ?si=ZFxWrpuiEHaCnrqA

 

 

 

 

경호실장-실수인척 권총 떨어뜨리고. 

경호원들이 어떤 지시에 의해 검문소홀.

배치자리 강제지시 등

익일 현장 싹 수거정리

 

가늠쇠가 엄는 이상한 권총

허술한 총기취득 경위

조총련 소속 하나가 평소 알던 어리버리 해보이는

어린애한테 50만엔 주고서 꼬드기고서 포섭

입국시 허술한 검색및 일사천리 조선호텔 입성

초고급차동차 대기이용

미리 짜여져 준비된 진술내용

 

1974년 8월15일  광복절 행사에서 

진짜 박정희를 죽이려 하였꼬

강단 박스뒤에 숨어있자

순식간에 여사를 처리해버린 것으로 추정판단되는

이날의 사건을  기획설계질혀서 실제 현장까정

실시해버릴수 있을 잔대가리가 누구였을까

소설이것는가 사실이것는가

 

고렇다면

일본 본토에서 조총련 인간들과 평상시 접촉 친분이

가능했었을 자가  정보기관 간부였을터

소설이 아닌 사실이라믄

왜 이런 일을 꾸민 것이고

이자들은 무얼 위해서 이딴짓거리에 가담했던 것일까

 

>>큰물질  쩐

 

그정도로 미친짓거리에 혹할법한 쩐을

쥐어준다믄 눈깔 쳐돌아가서 획가닥 돌지않았을까가

핵심이일 것이다

오늘날 대강 돈30개.50개 정도믄 눈깔 돌아가지

않았을거란 추론이다

오늘날 쩐으루 대강 최소 100개~200개 사이를

안면있던 친분까진 아니고 알던사이였던

인간들한테  돈쳐발라서 꼬드긴 다음

죽는날까정 뺑이쳐두 맨져보덜 몬할 쩐을

쥐어주구서 잡짓거리 설계대로 움직여줄

씨방새들을 구워삶았다믄 이란 추론이 가능해진다

 

 

>>>화성연쇄살인마 용의자 추적질 마냥시롱

 

 

 

               ㅇ기획설계자(악감정.배신감.복수심)

                                   ㅣ

 ㅇ조총련 간부하나가 어리버리한 어린애 하나

잘 꼬드겨서 +일본교포어린애한테 잠깐 살다가

풀어둔단식   쩐지급    애가 눈깔 쳐돌아감

지 마누라한테 줌   차후 쩐뺏길까벼

그놈들한테 속았다구 혈때 누구라구 안밝혔을것

 

 

 

 

ㅇ경호실 ㅡ 경호인력배치. 그날따라 평소와 달리 허술

  결정적으로 코앞에서 권총을 떨어뜨리기 까지함

  (이럴확률은 0%)

  ㆍ담날 경호실이 싹 현장 싹정리   쇠구슬 수거및 피자국이구

싹정리ㅡ현장보존은폐

 

 

 ㅇ중정후임의 수사본부 초적극 개입

   국과수.수사본부.  여사 수술  의사들 등

   일체 주둥이 몬쳐 떠들게 맨듦

  의사들이구 남산에 끌려갈까벼 죄다 주둥아리

   쳐닫구서 진술거부 하거나 튀어버림

   >고문질공포 및  큰쩐 지급된거라 추정판단됨

   ㅡ철저히 인적 증인들이 은폐처리

  ㅡ쥐도새도 모르게 실종처리 됬을 가능성 oo

 

 

이상 모든 상황들이 한마리를 가리키고 있으며

 

잡짓거리로 그정도 쩐을 껌값으로

쳐바를수 있을자

 

일본 본토에서 일적으루 조총련과 접촉 친분이

있었을자

 

긴시간 무자비한 악감정을 품어버렸을 자

 

후임 중정부장을 추천 또는 연줄.인맥.친분이 있었을자

 

경호실을 움직일수 있을 친분 또는 잘알던 사이로

꼬드기는게 가능했을 자

                           ㅣ

                            ㅣ

                            ㅣ

 

                            ?

 

 

으

 

뒈져그냥

 

대가리는 왜달구댕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