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문세광이 탄 택시의 소유자는 택시사업자 '김사복', 당시 운전사는 황모씨.
6년 후.
1980년 독일 기자 '힌츠페터'를 태우고 광주로 간 택시운전사는 바로 '김사복'

김사복 그는 평범한 택시사업자가 맞는가? 이 모든 것은 설계된게 아닌가?

영화적 상상력으로 만들면 2천만 관객 간다고 본다. 


 https://youtu.be/Nm-tBVWzDjc?si=PU_6ek48rDqVr1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