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전에 고려에 송나라 사신 서긍이 왔을 때도 이미

동서남북을 일컫는 고려말은 중국과 같다고 나옴.

 

예전엔 맞바람이나 높새바람이니 하는 뱃사람 단어에서 방위를 가르키는 단어 재구하려고 했었는데

 

요즘 주류적 시각은 원래 반도에는 앞뒤 같은 상대적 방향만 있었고 동서남북의 절대적 방위 개념은 없었다가

 

한사군 점령 이후에 방위개념이 수입된 것 아닐까 추측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