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북한을 방문해서
김정일을 만났을 당시에
김정일은 이런 취지의 발언을 했었다
'당신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 죽음은
하급자들의 소행으로서
당시에 나는 사전에 알지못하였다'
즉 광복절 식장에서 일본의 친북단체 조총련 소속
재일교포 문세광이 박정희를 암살하려다가
쏜 총알이 빗나가서 육영수 여사를 죽인 사건은
북한의 정보기관이 기획하고 지시하고 실행하였던
북한의 대남공작이였다는 사실을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한것이다
그런데 영화 암살자의 내용은
박정희가 정치적 위기 (유신반대 데모)를 잠재우고
유신독재 정권을 계속 유지하려고
자작극을 벌여서
박정희가 자기 마누라를 죽인것으로 묘사하고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이 거짓말을 하였다고 생각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