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실시간 트렌드는 반일 반미 공산혁명가 조상숭배 우상신앙의 신앙을 깨는 발언을 윤석열 대통령이 했다고 버럭!
그러면 정말로 묻고 싶은 게 있다. 그러면, 6.25 전쟁 때 북한인민군 남침 개방을 했던 문제를 넘어간 일반국민은 뭔가? 조상숭배 관련한 유교로 6.25 전쟁관련하여 보지 말자는 논리는, 왜 적용이 안되나?
뒤집어 이야기하자. 자기들이 모시는 조상과 그것과 연결된 오랑캐 논리로 픽스가 된 상황에, 정세현이 보여줬듯이 중공처럼 습속 수준을 담은 공산당 기준의 종족국가를 지향하기까지 한다.
반일 반미를 내세우는 개벽파가 내세우는 당신들의 조상숭배를 종교적으로 왜 강요받아야 하나? 그 조상숭배를 기준으로 하면, 과거는 특정한 해석에서 고정돼야 하고, 그 고정으로 국민은 당신들의 족보 나르시즘에 노비 등록.
한국사를 꼭 반일 반미를 내세우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바탕종교로서 호남개벽파 종족종교를 통해서만 봐야 하는지?
진절머리나고 넌더리.
종교의 자유문제로 쟁점화돼야 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