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사는데로 평범하게 사는것

돌이켜보니 나한테는 허용되지 않는 삶이더라

 

과거로 돌아간다면

좀더 내 자신의 욕구에 충실하게 살았을거 같음

오늘만 사는 그런 마인드로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미래의 행복에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는 것만큼 바보같은게 없더라고

물론 테슬라,엔비디아,하이닉스 주식같은것도 좀 많이 좀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