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인경기 편입후 인서울 상경계열 졸업

 

여친없고 친구없고 언제 친구한테 뒷통수 맞았는지 폰하고 지갑 돈 다 뺏김

 

부모님 아파서 일 가업승계하는거 아니였으면 알바나 취업은 커녕 쉬었음 청년

 

어렸을때부터 엉덩이 꼬집히면서 성폭력해댔으면서 이거 증거자료 가지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까 감옥 가게되면 가만 안둔다고 그러고 아직까지도 지 마음에 안들면 이 지랄하고 페티쉬 성향까지 있음

 

집에 있을때는 부모님 괴롭히고 밖에 나와서는 정상인 코스프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