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암살자 논쟁을 보면서 한국 개돼지 일명

보수를 보면서 경악하지 않을수 없다.

문세광이 누구인지 조총련 이 뭔지는 아무도 관심 없다..

문세광은 조총련한테 총을 받아박정희 암살을

명령받고 시도 했으나 육영수 여사만 희생된 비극적일이

벌어졌다. 조총련 실체만 꾸준히 교육하고

 안보교육을 철저히 강조 했으면 감히 암살자라는

영화자체를 시도 못했을거다.

결국 윱투 보수들은 죄다 코인팔이이며  좌파에서

넘어온 주둥이만 보수논객 이 보수진영 주류가 되면서

조총련은 아는지 모르는지 침묵한다.

 

조총련은 머하는 단체인가.?

일본에 사는 북한출신들 이 만든 단체이고

사무실이든 방안이든 김일성 김정일 사진 걸려있다

90년대 초반쯤만해도 한국인이 해외출국할때

안보교육이라는걸 받아야 해외출국 가능했다.

그 교육 핵심중 하나가 조총련 조심하라였다.

 

이들은 한국입국은 거의 불가능했다.

그런데 로물현이 조총련 입국을 전면 허용했다.

그 후로 한국은 북한간첩들 합법적 으로 들어올수

있었고 이 나라엔 심지어 조총랸 단체와 연관있는

자 언니가 국회의원 하고 있다.

.그게 윤미향이다.

 

조총련 과 밀접한 배우가 누구인가?

권해효 이다. 조총련은 엄연히 친북단체인데

이상하게 접촉을 해도 그냥 모르쇠이다.

 

학생운동권 주사파는 감방에 쳐 넣으면서

희안하게 조총련 관랸 인사들에대해서는.침묵한다.

그만큼 조총련 관련 인사들이 한국에서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는거다.

이젠 한국에서 조총련간첩을 구별하긴.거의 불가능하다.

로물현이 만든 ㄱㅈㄹ 하나때문에

한국은 공산화가 멀지 않았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