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도 대놓고 부정선거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다는 것을

확연하게 알 수가 있다!

변호사출신 뇌물현 개새끼와 판사출신 이씹창 개새끼들은
입을 꾹 쳐닫고 있었던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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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영삼부터 시작해서 주욱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이

대통령 행세를 하고 국회의원 행세를 하고 지자체 단체장 및

교육감 행세를 해왔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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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영삼 때부터 투표를 한 개,돼지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주권행사를 단 한번도 하지 못했다는 거다.

박근혜 대통령만이 문재앙 개새끼와 득표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51.6%로 당선됐다고 득표율까지 조작했지만, 대통령직을 수행한 거다!

2012년 12월에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치루자 마자 2013년 1월1일부터 시행된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사전투표제로 부정선거를 대놓고 저지르고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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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국민은 그 대표자나 국민투표로써 주권을 행사한다.
 

선거 때마다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이 투표소와 개표소에서 버젓이

부정선거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데.. 처벌도 해야 한다는 말조차 못하는

개,돼지들이 주변에 널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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