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마감 브리핑] 2026-09-28 — TSLA $357.45 (-3.94%)
종가: $357.45 (2026-09-28, 정규장 마감)
전일 종가: $372.11 (9/25)
전일대비: -$14.66 (-3.94%)
거래량: 38,214,851주
10일 평균 거래량: 약 36,019,308주 (당일 거래량은 10일 평균 대비 약 106%)
시가총액: 약 $1.41T
52주 최고/최저: $498.83 / $297.38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Buy (43명 평균), 평균 목표주가 $396.94 (현재가 대비 +11.05% 상승여력)
2. 주요 호재
- Tesla Semi 양산·고객 인도 개시: 네바다 기가팩토리에서 세미 트럭 양산이 본격화되어 연간 최대 5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했다는 보도. 자율주행 트럭 시장 성장 기대와 맞물려 새로운 매출원으로 주목받고 있음.
- Cybercab 로보택시 플릿 확대: 휴스턴 등지에서 사이버캡 차량이 대거 포착되며 배치 확대 조짐이 보이고, 플릿 판매 채널도 열려 로보택시 사업 진전 신호로 해석됨.
- 글로벌 EV 판매 1위 탈환: 최근 보도에서 테슬라가 BYD를 제치고 글로벌 EV 판매 1위를 다시 탈환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3. 주요 악재
- JPMorgan 목표주가 하향: JPMorgan이 목표주가를 $445에서 $415로 하향(등급은 Neutral 유지)하며, "현재 밸류에이션에 이미 자율주행·로보틱스 성공이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다"는 우려를 반영함.
- 3분기 인도량 눈높이 하향: Cantor Fitzgerald는 3분기 예비 인도량을 421,758대로 예상(시장 컨센서스 448,679대보다 낮음)했고, JPMorgan(51.6만→48.2만대)과 골드만삭스(49만→43.5만대)도 나란히 추정치를 낮춤. 8월 신규등록이 미국에서 약 4%, 중국에서 약 13% 감소한 것이 배경으로 지목됨.
- Cybercab NHTSA 감사: 스티어링휠·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의 자기인증 절차에 대해 NHTSA가 조사에 착수(약 1,000대 대상). 아마존 Zoox와 달리 테슬라가 별도의 예외 승인을 신청하지 않은 점이 쟁점으로 지적됨.
- 미국 연비규제 완화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2031년형 차량 연비 기준을 완화(약 50mpg → 34.5mpg)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내연기관 경쟁사의 규제 준수 부담이 줄어 테슬라의 가격 경쟁력과 마진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
- 중국 EV 시장 위축: 8월 중국 신차 등록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수요 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BYD와의 경쟁도 계속되고 있음.
4. 테슬라 관련 투자자가 알아야 할 내용
- 밸류에이션 부담: 후행 PER 300배 이상으로 평가될 만큼 높은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어,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경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 다가오는 이벤트/촉매: 이번 주로 예상되는 3분기 예비 인도량 발표와 뒤이은 실적 발표가 단기 최대 변수. 컨센서스(448,679대)를 하회할 경우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음.
- 유의할 점: Cybercab에 대한 NHTSA 감사 결과, 연비규제 완화가 테슬라의 EV 프리미엄에 미칠 장기 영향, 중국 시장 경쟁 심화 추이를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음.
출처: https://irvinejournal.com/Tesla/8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