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이민가서 애들 키우면서 사는 아줌마 이야기인데
불과 몇년전에도 어디 가나 동양인은 중국으로 알고 있음, 그래서 보면 인사가 니하오, 그담 일본
그 담이 한국인이 아니고 놀랍게도 북한 이라는 단어가 더 익숙함, 북미 말곤
그래서 한국이 GDP가 더 높던 선진국이던 말던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도 조차 없는 분위기
동양인 여자는 백인들이 어케 해볼려고 존나 드리대고 잘해주지만, 동양인 남자는 사람 취급도 못 받음
그런데 아들들 낳아서 키우니 존나게 차별, 왕따아닌 왕따
그런데 BTS가 대세가 되고 블랙핑크도 인기
이러다 보니 오히려 한국애들이 학교에서 순식간에 대세 인기 국적되어 버림
현실에서 니가 노벨상 100개 받은 나라에서 왓던 GDP가 선진국이던
사람들은 아무 관심 없음
지금 실질 PPP(실질 구매력)과 실 생활 안정성 수준은
슬로베니아 가 체코가 일본 보다 상당히 높음,
그런데 누가 신경쓰나?
그런데 BTS 블랙핑크의 나라
매일 나오는 한류드라마의 나라에서 왔다고 하면 전혀 다른 대우가 되는거지
바로 이야기 주제가 생기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해외영업이라도 하고 아님 장기 유학이라도 지대로 갈 능력있는 넘들에겐 신세계를 열어주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