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니까 지가 뭐 억울한 일을 당한것도 아니고
관심 좆도 없는 지 상황 자꾸 강제적으로 남한테 알리려하고
저 공무원문자도 남한테 좋은말 엎드려 절받기식으로
받으려 하고 ㅇ
그내용도 죄다 자기연민,궁상떠는 얘기들이고
진짜 누군가 나타나서 그상황을 자기가 바라는데로
직설적으로말하면 화내고 욕하며 돌변함.
즉, 실제론 관심받고싶어하고 슬픈비련의 주인공이라 착각하고
자기연민 궁상떠는 그냥 애정결핍,정신병자로밖에 안보임.
지가 나라를 구하거나 희생하다 저꼴난것도 아니고
심지어 전세계에서 가장편한 종족인 한국여자던데
군대에서 뭐 부상당한것도 아니고 ㅇ
그냥 남들 자기할거할때 펑펑 놀다가 뒤늦게 정신차리니 현실이
무겁게 느껴지는거겠지.
저런애가 어릴때 학교생활이나 열심히 제대로 했겠냐?
존나 꼴보기싫다 진심.
동정심 유발이나 하려고 하고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