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있습니다
그 오빠 죽으면 저도 죽을거고
집착을 넘어서 좋아하는데
좋아하거나 썸 연애를 안하면 너무 죽고싶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전에도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는 저한테 성희롱도 밥먹듯이 하고 대놓고 성적으로 이용하려고 했는데 아닌걸 알면서도 그거 마저 절 사랑해주는거 같고 필요로 하는거 같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비슷한 분 계시면 어떻게 안이러는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