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쉽게 대면이 가능한

버스나 지하철, 편의점, 카페, 미용실, 약국, 마트... 이런 곳들은 온갖 진상들이 다 꼬이기 마련이다



반면 변호사나 회계사, 감평사 이런 사람들은 진상 겪을 일이 거의 없다


진입장벽이 높다보니까 애초에 걸러진 사람들만 대면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