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서있고 꽉 끼는 옷 입고 있으면
보짓물 미끈거려서 존나 찝찝하지 않을까?
빤스 내려보면 존나 흥건하게 홍수나있을건데
하루에 두세번은 뒷물을 시원하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수 있지 않냐?
뒷물방을 만들어 달라고 업주한테 지랄해라
아마 만들어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