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한성렬 UN주재 북한대표는 평소 고집이 쌔고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이었음.
2. 특히 평소 해외 주재원들을 감시하는 보위부와 충돌이 많았고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음.
3. 그런데 한성렬에겐 콜롬비아 대학에 진학한 딸이 있었음. 1년 학비가 10만불 정도로 미국도 중산층 이상만 다닐 수 있음.
4. 아무리 유엔주재 차석이라도 급여가 1천달러 수준인 한성렬이 도저히 보낼 수 없는 학교임.
5. 평소 한성렬에게 앙심을 품은 보위부가 이 정보를 이용해서 한성렬이 교민들에게 돈을 걷거나 간첩질을 한다고 보고.
6. 한성렬 및 해외 주재 외교관 4명을 체포한뒤 다른 외교부 간부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 총살함. 이 자리에는 최선희도 있었음.
7. 콜롬비아 대를 다니던 한성렬 딸은 정치범 수용소 행...
8. 수용소 관리들에게 강간당하고 유린당하다 아마 지금은 죽었을 것으로 보임.
아이비리그 뉴욕 여대생으로 살다가 한순간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행 당하면 무슨 기분이었을까?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