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회장 아들 공부 별로 못했는데 아이비리그 들어갔지 ㅋㅋㅋ
그 회장 아들이 이 방법을 썼다는 건 아니지만
풍문에 의하면 대리시험이 많았다. 그 방법은
대리시험자랑 의뢰인이랑 얼굴을 반반씩 뽀샵해서 그 사진으로 주민등록증을 새로 발급 받음
그리고 시험 들어갈 때 안경 쓰고 들어가면 그냥 본인인 줄 안다 ㅋㅋㅋㅋ
이런 문제 때문에 토플이나 sat 보러 들어갈 때 지문인식으로 바뀜
또한 유학원에서 돈 쳐바르면 에쎄이도 대신 써주고 심지어는 추천서도 위조해주는 곳도 있음.
어차피 들어가면 장땡이고 미국 대학교는 일단 들어오면 별 신경도 안 쓴다.
스탠포드에서 입학 비리 터져서 다큐멘터리까지 나왔는데
지금도 그런 뒷구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에서 아이비리그 나왔다고 깝쭉대는 애들 중에서
그 대학 나와놓고 한국으로 다시 리턴해서 영어강사나 하거나
부모님 밑에서 일하는 애들을 잘 보면 똑똑해서 간 건지 돈 쳐발라서 간 건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