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육영수 여사님의 죽음을 마치 배후에 청와대가 있는 듯이  만들었다

마치 박정희 대통령이 육여사를 살해했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이란다.

이런 말도 안되는 암살자 영화에 대해서 배우들이 극찬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북한이 5.18의 배후일수 있다는 숏폼 영화라도 만들어서 뿌리자.

좌파는 이렇게 영화의 상상력이라며 사실을 왜곡하는데

우파의 5.18관련 토론회도 안된다고 한다.

 

"이에는 이"로 갚아야 한다..

씨리즈로 만들어야 한다 !! 

 

논두렁 시계. 

세월호 뒷이야기.

NHK 새천년 노래방.

대장동 아야기. 

부엉이 바위.

 

좋은 영화제목 좀 만들어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