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 해석 이란게 사람이 하는 일인데 결국 검사 판사가 하나의 법을 두고도
해석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무죄가 나오고 유죄가 나오는 구조이거든
그래서 되도 않는 양심이란 단어를 내미는 거지
난 좌빨들이 지금은 설처되지만 영원한 권력은 없다는거 역사적으로 증명되왔기에 지금 기고만장한 지금의 좌빨 형태가 머지 않아 모래성처럼 결국 무너질거라 본다
암살자들 난 이영화가 언젠가는 "국가보안법"으로 걸려들어가지 않을까
조심 스럽게 예언해본다
저 세명은 한강다리 건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