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말자 이자들을 -

언제부터인가
극 좌편향 빨갱이 작가나 감독들이 돈벌이를 위해 만들어진 유사 시나리오가 영화로 제작되고,
그 빨갱이 작가나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하는 극 좌편향 사상을 가진 부류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을 하고 있다.
그들은 그것들이 마치 진실인 양 허위로 만들어 상영하며 역사의 진실을 왜곡하며,
국민들의 뇌를 좌편향 사상으로 세뇌시키는 작업들을 하고 있다.
그것은 정치적 좌 편향적 극단적인 시각으로 더더욱 그 진실의 왜곡을 심화 시키고 있으며,
특히 순진한 학생들과 정치를 잘 모르는 국민들은 그들이 조작한 거짓에 세뇌되어 가는 점에 깊이 우려스럽다.
영화는 사실을 적시한 다큐멘터리와 달리
작가의 정신과 사상에서 나온 시나리오와 제작자의 기술이 접목되어 만들어 진다.
극 좌편향 빨갱이 작가나 극 좌편향 감독이 국민들을 상대로 단순 돈벌이 수단을 넘어,
이제는 국민들의 정신세계를 좌편향 빨갱이로 물들이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국민들에게 극 좌편향의 사상을 우리들 머리 깊숙이 세뇌하기 위해 대단히 자극적인 방법으로 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영화가 마치 사실 그대로인 것처럼 각색해 만들어
진실을 잘 포장한 거짓이란 것을 우리 모두는 철저히 경계해야 하며,
그런 엉터리 조작된 영화들이 진실로 받아들이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하며 경계를 해야 한다.
이런 빨갱이 작가나 감독 그리고 극 좌편향 사상을 가진 부류의 배우들의 목표는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 국민들을 좌파와 우파로 편을 가르고
국민들을 분열시켜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고,
종국에는 공산국가를 만들어 국민들로부터 자유를 빼앗아
자신들의 개, 돼지로 만들려는 것이 그들의 목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