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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첫날에 동네 꽃 축제 갔다가 초대남 가는거 알아보다가 지쳐서 계속 잠만 잤어

관전클럽 갈려고 해도 차들 좆나게 많이 다니기도 하고 돈 없어서 포기했어

10월 초에 경기도 관전클럽 가볼려고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음

인천 관전클럽이 핫 한거 같더만. 

내년엔 씨발. 41살이라 좆같다. 관전클럽 가서 갱뱅 하면은 슬쩍 끼어들어서 보지 똥구멍 빨고 박을건데 그냥 하는건 쵸이스 안될듯

2028년엔 더 추할거같음 그땐 관전클럽 그만두든지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