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랑 같이 노는 술자리에 가는게 재밌어서
몇년간 존나 자주 나갔었다
그러다가 31살때 동네에서 중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람보 우라칸을 타고다니더라..
인스타에 이름치고 들어가보니까
어떤 사업을 하고있더라 회사이름은 글로우업리즈
연매출보니까 300억정도 나오고
기업가치는 2천억원에 평가받던데
아정당처럼 매각하면 세금떼고 1500억넘게 들어온다는거임. 씨발
그리고 1500억원에도 이미 제의가 왔었더라....
그거보고 딱느낀게
내가 술자리 나가서 재미느꼈다고 햇잖아?
그거보고 술자리는 진짜 하찮은 재미라고 느껴짐....
진짜 재미는 늦어도 나이 30대에
동창처럼 우라칸타고 순자산 수천억되고
이런게 찐 재미인건데... 씨발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