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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많이 아는 유명 해외 후원업체에 후원하고자 마음 먹고 연락해서 상담후 아프리카쪽 여자 아이 후원 하고싶다니까.. 남자 아이 후원좀 해달래서 알겠다고 하고 남자아이 후원 오래했더니 몇년동안 가끔 편지오더니 사망했다고 연락옴 다른 아이 후원해달라고 왜 사망했냐고 이유 물으니까 아사 했다고 하더라...후원을했는데 내가 아사를 하냐했더니 죄송하다고 다른 아이로 후원 바꾸실거냐고 하더라...그때 내가 울면서 후원회사에 욕을 엄청했었다...

당시 같은 회사 우리 부장님도 같이 남자이아 후원 같이했는데 나보다 몇년뒤에 후원하던 아이가 해적이 되어 감방에가서 후원 자격상실이라 다른 친구 후원하라고 연락왔다고해서

그 뒤로 티비에 나오는 모든 후원광고는 진심 짜증나더라 저 후원도 월3만원이지만 갸들한테 오롯이 가는건 월1천원? 2천원이고 다 업체 사람들 인천에서 아프리카 이동하는 이동비로 28000원 쓰는거 나중에 알음...

요즘은 북극곰도 살려달라고 광고나오더라...북금곰이 아프다고 월 얼마 후원해달라고...ㅆㅂ 사람을 몇년간 후원해도 영양실조로 아사 시키는 단체인데 북극곰은...ㄴㅁ 니들 여행비나 챙기겠지 그런 비영리 단체를 후원 조심해라 갸들 해외 여행비만 내주는꼴...그런 단체들 비행기는 비지니스석 1등석 타고 가는거 알지? 절대하지마 후원